Editorial
Color Showroom
아이보리 지면 위에 컬러를 그대로 터뜨리는 뷰티 룩북. 큰 세리프 헤드라인과 넉넉한 여백, 가로로 흐르는 컬러 갤러리로 '브랜드 감각'을 먼저 보여주는 방향입니다.
1안 열기 →씨엔케어가 요청하신 정형화된 제조업 틀의 탈피, 첫 화면의 Color Innovation, 원스톱 OEM·ODM 프로세스의 스크롤 연출, 미니멀한 문의 UI를 — 같은 콘텐츠를 서로 다른 디자인 언어로 풀어낸 세 가지 방향으로 제안합니다. 각 시안은 바로 클릭해 라이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팔레트 · 타이포 · 스크롤 인터랙션이 서로 완전히 다른 독립 시안입니다.
아이보리 지면 위에 컬러를 그대로 터뜨리는 뷰티 룩북. 큰 세리프 헤드라인과 넉넉한 여백, 가로로 흐르는 컬러 갤러리로 '브랜드 감각'을 먼저 보여주는 방향입니다.
1안 열기 →다크 컬러 랩. 첫 화면부터 스펙트럼이 빛나고, OEM·ODM 5단계 공정이 화면에 고정된 채 가로로 흐르며 펼쳐집니다. 컬러 혁신과 원스톱 프로세스를 가장 강한 스크롤 체험으로 보여주는 메인 추천안입니다.
2안 열기 (추천) →스톤·블러시·크롬. 극단적 여백과 정밀한 그리드, 재질 매크로로 '믿을 수 있는 감각'을 만드는 절제형. 조용한 럭셔리로 신뢰를 전하는 방향입니다.
3안 열기 →의뢰서의 핵심 요구 4가지를 세 시안 공통으로 반영했습니다.
연혁·텍스트 벽 대신 큰 헤드라인, 여백, 이미지 리듬으로 첫인상을 구성.
첫 화면부터 컬러 스와치·스펙트럼·조색 감도를 시각 축으로 배치.
OEM·ODM 5단계를 bullet이 아니라 스크롤 스토리텔링으로 재설계.
최소 필드 기반 Contact + 명확한 CTA로 문의 마찰을 제거.